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역량강화 민·관 아동복지관계자 워크숍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10010005420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11. 10. 14: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동확대 및 가정폭력 없는 지역 만들기 협력 다짐
아동복지워크숍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지난 6일 1박 2일로 거제시·통영시에서 민·관 아동복지 관련 기관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구리시 민·관 아동복지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를 총괄하고 있는 구리시와 구리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탁숙희) 주최로 마련되었으며, 아동복지교사, 드림스타트, 청소년수련관, 정신건강증진센터, 굿네이버스 등에서 근무하는 아동복지 담당 종사자와 구리시 8개 동 아동복지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간의 정보교환과 전문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각 기관의 종사자들의 소진방지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례 공유 및 업무연계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유용한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등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감하고 구리시 내에서 만큼은 아동에 대한 인권 유린과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호 협력을 통하여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위(We)대한 아이, 꿈을 두드림(Dream),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한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유관기관들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댈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라며, 아울러 아동이 행복한 꿈을 꾸는 아름다운 구리시가 실현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