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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주요 내용은 △가나 송변전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송변전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송변전 교육센터 구축 기본설계 △강사양성을 위한 집중교육 및 교재개발 등이다. 사업은 가나 송전망회사와 협력하여 25개월 동안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의 원조자금으로 가나에서 시행하는 2차 사업이다. 약 150만 달러의 1차 사업도 한국전력이 맡아 지난 2013년 1월부터 2015년 6월까지 30개월간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다.
조환익 사장은 “성공적인 사업능력과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가나에서 추가로 사업을 수주하기를 희망한다”며 “한전이 국내 송변전 기자재를 홍보하는 만큼 가나 전력시장에 국내 전력산업 관련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