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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건센터 3층에서 진행된 이 날 벤치마킹은 희망복지과장의 복지넷 운영현황 과 그 간의 성과, 류시혁 북부희망케어센터장의 희망케어센터와 민관협력 전달체계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진접읍사무소로 자리를 옮겨 현장에서 민관협력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있는 진접읍과 오남읍의 복지넷 운영사례와 활성화 요인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신왕균 희망복지과장은 “공공에서 주도하는 복지는 한계가 있다. 시민이 참여하고 민과 관이 대등하게 협력하는 민관협력이 필수적이며, 민관협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기관, 시민들의 신뢰구축이 기본이다. 남양주시는 기본을 탄탄히 다지기 위해 그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노하우를 전했다.
남양주시와 태백시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인 민관협력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 중이며, 남양주시는 작년에 이어 사업 2차 연도인 올해도 참여하여 공공과 희망케어센터, 복지넷 간 협력을 통해 활발하게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_[희망복지과]_태백시_벤치마킹](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11m/13d/2015111301001421200075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