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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등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소아비만, 아토피 등의 여러 질환들이 아이들에게 나타남에 따라 잘못된 식생활을 개선하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 아이 간식만들기’는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진행하며 최근 영양정보에 대한 이론교육과 △ 1회 아동간식 실습으로 배귤잼, 스콘 △ 2회 고구마우유찜, 누가틴을 만들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각회 선착순 20명으로 모집하며 접수는 11월 25일까지 전화, 방문접수로 남양주시보건소에 전화(590-4457)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좋은 영양교육을 통하여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다각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