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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문화가정 서포터즈는 총 16명으로 한국에 정착한지 5년 이상, 중급이상의 한국어 실력을 갖춘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을 다문화지원센터로 연계하고, 다문화가정의 불편사항 및 어려움을 발굴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올해는 인식개선 거리캠페인, 슬로라이프 국제대회 글로벌 부스운영 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힘써왔다.
앞으로도 남양주 다문화서포터즈는 남양주 시민의 일원으로 관내 다문화가정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