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울릉도 등 전력공급이 어려운 도서 지역에 신재생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에너지 자립섬 조성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문동준 금호피앤피화학 부사장은 에너지 절감 노하우 공유, 사내 에너지 전문가 양성 등 국가의 에너지절약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으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철탑산업훈장은 박준선 비긴스 대표이사가, 김태림 SKC 수원공장 상무·김응상 한국전기연구원 팀장·김성우 삼정회계법인 본부장은 등 3명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선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 표창 10명, 산업부장관 표창 77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올해 3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나흘간 열리며 에너지효율,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정보가 소개된다.
21개국 1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하며 국내외 300여개 기업은 1200개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