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1254만명) 대비 약 8%(99만명) 늘어난 것이다.
유형별로 일반 여행객이 1044만명, 도서민이 309만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0%, 2% 늘었다.
항로별로 통영의 욕지도 항로가 24%로 이용객이 가장 많이 늘었다.
매물도 항로(18%), 울릉도 항로(12%), 보길도 항로(12%), 금오도 항로(7%) 및 서해5도 항로(2%) 순으로 대부분의 관광항로에서 이용객수가 증가했다.
서정호 해수부 연안해운과장은 “최근 제주를 기점으로 장거리 관광항로가 신규 개설되고 있어 4분기에도 연안여객선 이용객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본다”면서 “겨울철을 맞이해 연안여객선 안전관리에도 더욱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