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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활동보조인의 날’은 2011년 11월부터 시행한 활동지원제도 4년차로 활동보조인의 소통, 사기양양과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통하여 장애인과 함께하는 고된 현장에서의 수고하는 활동보조인의 사기를 북돋아 새로운 희망을 채움으로서 최상의 장애인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시와 활동지원기관이 함께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에서 그간 장애인 활동지원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보수교육, 공연으로 진행 됐으며 특히 보수교육으로 준비한 장애인 인권교육,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박정우 강사의 특강, 아름다운 노래공연을 접하며 생활 속 스트레스를 줄이는 지혜를 배우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며,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고 모두가 행복한 소중한 행사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으로 장애인 활동보조인들의 사기양양은 물론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장애인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