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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민·관·경 합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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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11. 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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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민·관·경_합동으로_청소년_선도_캠페인_실시
남양주시 별내면(면장 원순구)은 지난 18일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과 청소년 유해업소 정화를 위해 면사무소, 청학파출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청소년선도위원회, 자율방범대,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 생활개선회, 별내면 복지넷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학리 내 상가 밀집 지역의 PC방, 편의점, 유흥주점 등을 돌며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 담배 판매 금지 홍보 전단지 배포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규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계도하는 등 학교 폭력 예방과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원순구 별내면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의 비행 및 탈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지도와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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