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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 ‘한뼘 지도로 행복을 그리다’는 한 뼘에 불과한 스마트 폰으로 시민 누구나 공동체의 다양한 관심사를 지도로 표현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어 선정됐다.
특히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매핑 플랫폼을 구축해 커뮤니티별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타 시군의 사례와는 차별화가 됐다는 평이다.
남양주시는 2014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총 24회 커뮤니티 매핑 워크숍을 지원했으며, 지역의 시민단체와 공공기관의 협업으로 구축한 시민참여형 맵 42개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