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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토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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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12. 0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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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지난 27일 국토교통부에서 개최한 ‘201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전국 10만 이상의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교통 환경을 정비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시행해 지속가능한 교통도시로 재정비 할 수 있도록 평가·관리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 6개항목(12개 지표) 현황평가와 친환경 교통수단의 보급 등 6개 항목(12개 지표), 정책평가 등 총 12항목(24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여기서 남양주가 ‘다’그룹의 인구 30만 이상 도농 복합도시 16개 도시 중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

교통계획과 유영수과장은 “이번 지속가능 교통도시 우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정책개발 및 적극적인 투자로 교통정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교통도시 남양주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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