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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전국 10만 이상의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교통 환경을 정비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시행해 지속가능한 교통도시로 재정비 할 수 있도록 평가·관리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 6개항목(12개 지표) 현황평가와 친환경 교통수단의 보급 등 6개 항목(12개 지표), 정책평가 등 총 12항목(24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여기서 남양주가 ‘다’그룹의 인구 30만 이상 도농 복합도시 16개 도시 중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
교통계획과 유영수과장은 “이번 지속가능 교통도시 우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정책개발 및 적극적인 투자로 교통정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교통도시 남양주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