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퍼런스는 자동차·조선·항공 등 기존 3대 주력산업과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부상하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의 IT융합 기술동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KAIST 이민화 교수는 ‘신기술 대융합과 O2O 혁명’이란 주제로 융합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전자부품연구원 이형수 본부장은 ‘주력산업·제조업 재도약을 위한 융합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김용래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글로벌 경제 침체 속에 국내 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력산업과 IT기술의 융합은 제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산업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핵심 키(key)”라며 “주력산업과 IT기술의 융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