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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혁신교육공동체, 미래설계 ‘진로지역협력구축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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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12. 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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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대비 ‘현장직업체험처’ 발굴 청소년의 진로탐색 활동 전개
현장직업체험
구리혁신교육공동체(상임대표 신재옥)는 경기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진로지역협력구축사업’이 오는 31일까지 운영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진로탐색활동 지원과 지역사회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기초준비로 운영되며, 학부모 진로코치 연수를 필두로 ‘현장직업체험처’ 발굴, 학교연계진로 프로그램 지원, 지역협력네트워크 구성 등 여러 영역에서 구리시 청소년의 자유학기제를 대비하고 있다.

자유학기제는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로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여러 가지 진로탐색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이는 입시와 경쟁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꿈을 찾아 미래를 설계하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면서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30여명의 학부모 진로코치 이수자로 구성된 ‘현장직업체험처’ 발굴단은 지난 16일부터 구리시 및 인근 지역의 직업체험처 발굴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된 사항은 구리혁신교육공동체(031-568-8694)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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