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도서관· 아동센터· 보건소 ‘우수 수요처 TOP3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07010004361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12. 07. 11: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원봉사상
지난 5일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태일)가 주최한 ‘2015년 자원봉사 우수 수요처 TOP3’에 구리시인창도서관(관장 이경화)을 비롯해서 좋은나무지역아동센터, 구리시보건소가 선정됐다.

인창시립도서관은 2014 토평도서관 수상 이후 2년 연속으로 우수 수요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수요처 TOP3는 자원 봉사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자원봉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자원봉사 일감 마련 및 명확한 실적관리로 구리시 자원봉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인창시립도서관은 이번에 구리시내 약 200여개 수요처 중에서 다른 기관과 함께 3개 기관 안에 선정됐다.

특히 구리시인창도서관은 각 자료실의 서가정리 및 박완서 자료실 운영관리, 독서진흥행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방면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그들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경화 관장은 “이번 자원봉사 선정으로 앞으로도 구리시립도서관은 남·녀 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