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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전은 나주 본사 사옥에서 ‘빛가람 1년, 새로운 100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빛가람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조환익 사장은 기념사에서 “한전은 에너지밸리에 77개 기업을 유치하는 등의 큰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 협력과 화합으로 전력산업 생태계를 키워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전은 본사를 이전하면서 나주시를 글로벌 스마트 에너지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R&D 및 인력양성, 지원 및 활성화제도 구축, 기업유치 및 동반성장 분야에서 총 65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빛가람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은 현재 77개 기업 유치 외에도 약 2000억원 규모의 기금 출자 등의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