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좋은 식단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 도입, 나트륨 저감화 사업,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식중독 예방관리, 유통식품 수거검사, 식품위생 업소관리, 식습관 개선 운동 등에 주력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금 전액(500만원)은 내년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복수 민원위생과장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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