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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전 의원은 “남양주시는 2020년 인구 100만의 슈퍼도시를 꿈꾸며 도약하고 있다. 그러나 남양주시를 대표하던 유명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로 얼룩진 사건들이 언론 보도를 통해서 끊임없이 이어져오고 있는데도 당사자들은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한 공적이 더 많다는 변명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시민들이 힘들게 쌓아 올린 자존감이 하루아침에 처참하게 무너지는 현 상황은 어떠한 핑계로도 해명할 수 없다. 현재 시민들은 새로운 인물과 개혁적 인사의 발탁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수구 세력을 견제해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총선 때마다 남양주는 야당의 텃밭이라는 오명을 얻고 있다. 국정안정과 새누리당 깃발로 남양주 국회의원을 교체해주길 갈망하는 시민들의 강력한 요청을 숙명으로 여기며 출마결심을 했다. 국가안전보장에 크게 이바지하여 보국포장을 받은 예비역 대령의 아내로 국가방위와 군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육군참모총장의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제6대 남양주 시의원으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면서 사필귀정(事必歸正) 신념으로 정치개혁을 위해 거침없는 개혁성향 행보로 ‘왕따의원 남혜경’이 라는 닉네임을 달았다. 보육개혁 기고문으로 A원장에게 민·형사로 1년 6개월 동안 피소 되었지만 변호사 없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보육개혁과 엄마들이 살기 좋은 남양주를 개척한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남 전 의원은 “‘왕따의원 남혜경’으로 고군분투하며 의정활동 임무완수 한 혁신적인 준비된 여성국회의원으로 반드시 새누리당 깃발을 꽂겠다. 혁신 정치전문가로서 민생안정을 위해서 철저하게 살피고 보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에 가장 인접해 있으면서도 각종 규제와 개발제한으로 낙후된 남양주시의 경제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청와대, 국회, 경기도 등의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서 불철주야 매진하여 기필코 성공을 시키겠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를 통해서 남양주시의 미래발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맹활약을 하겠다”는 다짐도 했다.
남 전 의원은 교육·보육 전문가답게 “보육으로 키우고 교육으로 완성하는 행복한 남양주시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세 딸의 엄마로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딸들에게 우리 엄마들의 삶 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고 싶은 꿈과 희망을 남양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큰 포부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