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은 ‘일자리 창출 실적, 일자리 제도개선, 일자리 질 개선, 취약계층 일자리 배려, 일자리 창출 파급효과’ 등 심사 전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받았다.
특히 고졸자, 지역인재, 경력단절 여성 채용 등의 취약계층 배려 및 시간선택제의 적극 활용, 일학습병행제 등의 선도적 추진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인국 사장은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의 채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민생활 안정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부발전은 2013년 신고졸시대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래, 공공기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시범기관 선정, 2014년 NCS 기반 일학습병행제 공공기관 1호 인증, 2015년 능력중심채용 우수기관 기획재정부 부총리상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