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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사옥에서 열린 ‘금요회’에 참석해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조속히 검토해 시행하겠다고 이같이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비상장 주식거래 2부 시장인 K-OTC BB를 활용해 크라우드펀딩 투자자의 자금회수 통로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성장사다리펀드 등 정책펀드와 공동으로 투자하는 매칭을 통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 위원장은 크라우드펀딩이 창업기업에 자금을 원활히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이 시행초기 치밀하고 철저하게 사전준비를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금요회에는 예탁결제원, 증권금융, 금투협회와 함께 예비중개업자 오픈트레이드, 와디즈, 오마이컴퍼니, IBK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창업중소기업 ㈜쉐어잡, 아이엠제노믹스㈜, ㈜리맨, ㈜우린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