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혁신교육공동체, 구리시청, 구리·남양주 교육지원청, 중등 진로진학교사, 학부모지원단 및 일자리 탐방 참여 업체 대표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한 해동안 진행된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결과와 분석된 자료를 통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기 위한 논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3년부터 3년 간 지속돼 온 ‘학부모와 함께 하는 내고장 일자리 탐방’ 프로그램은 구리시에서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구리혁신교육공동체(학부모지원단)와 함께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맞춰 지역 내의 업체들을 활용해 직접 경험하는 자리로 올해는 관내 13개 일자리 사업장이 참여했다.
구리혁신교육공동체 관계자는 “2016년부터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에 대비해 이미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이뤄낸 청소년 진로활동으로 교육공동체로서의 지역사회와 연계한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