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청소년 베트남 빈시 방문 교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2301001614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12. 23. 1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관내 중고생 12명 베트남 빈시 가정 및 학교생활 체험
_남양주시_청소년_베트남_빈시_방문_교류_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관내 중고생 12명이 12월 17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빈시를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5년 남양주시 국제 청소년 가을캠프’에 베트남 빈시 청소년대표단을 초청한 데 대한 교환 사업으로 베트남 빈시에서 남양주시 청소년을 초청해 이뤄졌다.

2008년 1월 처음 추진된 두 도시 간 방문 교류 및 초청은 그동안 총 13회 추진됐다.

베트남 빈시 방문교류에 참가한 남양주시 청소년들은 지난 10월 개최된 ‘2015년 남양주시 국제 청소년 가을캠프’에서 만났던 빈시 청소년들과 다시 만나 결연 맺은 짝꿍 친구들의 현지 가정에서 2일간 머물렀다. 이들은 현지 가정문화 생활을 체험했고 시청 방문, 빈 시장 예방 및 현지 학교·청소년시설 방문 등을 통해 빈시의 청소년 생활상을 살펴 봤다.

그 외에도 인근 명소를 탐방해 베트남 사회문화 및 생활을 경험했다.

빈시 국제교류 담당(타이 반 하이)은 우리 측 감사 표시에 “홈스테이와 학교방문, 문화 유적지 탐방 등 일정을 다양하게 구성해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해 왔다.

교류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이 남양주시 청소년으로서 자부심 함양에 도움이 됐고, 다른 청소년들에게도 추천할 의사가 있다고 설문에 응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남양주시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커 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