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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식 의원, 대한민국 공정사회발전대상 시상식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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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12. 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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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식의원 수상
새누리당 박창식 의원(새누리당 구리시 당협위원장)은 2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공정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의정대상 부문 수상을 했다.

2015 대한민국 공정사회발전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공정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널리 발굴하고 포상함으로써 공정사회발전 문화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 의원은 이전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하얀거탑, 태왕사신기, 베토벤바이러스, 추적자 등 다수의 유명 드라마를 제작한 드라마 PD 출신으로 ‘한류전도사’라 불리기도 하며, 방송 미디어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19대 국회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문화전문가’로 법안발의 및 국정감사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일명 ‘장자연법’으로 잘 알려진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해 국회 본회의장을 통과시키며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인권과 불공정 거래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데 기여했다.

또 2014년 예산안 심사 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소위 위원으로 외국영상물 로케이션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해 불가능할 뻔 했던 영화 ‘어벤져스 2’의 국내 촬영 유치를 이뤄내 문화융성의 기반 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

더불어 새누리당 구리시 당협위원장, 새누리당 문화예술 T/F 위원장, 새누리당 홍보기획부본부장 등의 당직을 맡으며 지역사회와 중앙정계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주목받는 정치인으로 국민의 대표자 역할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박 의원은 “2015년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이와 같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변함없이 제게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구리시 시민 여러분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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