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은 침체돼 있는 의정부역지하상가 서부구역을 외국인 특화구역으로 조성해 외국인 방문객의 유입을 극대화 하는 등의 상가 활성화 차원이다.
이에 따라 서부구역 내 4개의 빈 점포에 의류, 항공권, 커피, 통역서비스, 한국어교육과 중국과 러시아 유통업이 입주해 글로벌 빌리지가 조성됐다.
또한 창업 후 6개월 동안 인튜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외국인 관련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은 글로벌 빌리지는 외국인 맞춤형 점포 육성을 통해 외국인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경기북부권 다문화가족 및 이주외국인들의 명소로서 침체된 의정부역지하상가 서부구역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