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작나무 공방, 사랑의 밥상 동서동에 기탁 | 0 | |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자작나무 공방은 24일 동서동주민센터에 사랑의 밥상 20개를 기탁했다./제공=창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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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 소재 DIY 공방인 ‘자작나무’는 크리스마스이브인 지난 24일 재능기부로 만든 ‘사랑의 밥상’ 20개를 어르신과 학생들에게 전해달라며 동서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목공에 관심 있는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 이웃을 위해 만들어낸 ‘사랑의 밥상’은 친환경 자작나무를 엄선해 곱게 다듬고 천연 스테인으로 윤을 내고 철재다리를 붙여 완성시켰다.
박성근 대표는 “우리가 만든 밥상에서 행복한 식사를 할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힘든 줄도 모르고 열심히 작업을 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의 밥상을 만들어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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