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그룹주, 최태원 회장 이혼 소식에 ‘약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29010019234

글자크기

닫기

김보연 기자

승인 : 2015. 12. 29.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그룹주가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이혼 절차에 따른 대내외적 우려가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9시21분 현재 SK텔레콤은 전 거래일보다 9500원(4.13%) 내린 22만5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그룹 지주회사인 ㈜SK는 1.18% 내린 25만1500원에, SK이노베이션은 0.76% 하락한 13만5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최 회장은 한 언론에 보낸 편지에서 “노 관장과 십년이 넘게 깊은 골을 사이에 두고 지내왔고 노력도 많이 해보았으나 그때마다 더 이상의 동행이 불가능하다는 사실만 재확인될 뿐 상황은 점점 더 나빠졌다”며 이혼의사와 함께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보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