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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역자율방재단은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복지 시설과 공공기관, 관내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펼쳐 지역 안전 지키기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7~8월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지역 물놀이 시설 예찰 활동을 통해 지역안전지킴이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민·관·군 폭설대응 훈련에서 기관별 협업기능별 업무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재난대응 능력 향상 MOU를 체결한 강원도 인제군과 합동 워크숍을 실시하여 다양한 정보 공유와 단원 결속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밤낮없이 지역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자율방재단원들이야말로 ‘안심도시 남양주 만들기’의 가장 큰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