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대구금어기(31일까지)이지만 시는 대구자원조성을 위한 친어 포획을 목적으로 경상남도지사로부터 호망어구 22건에 대해 포획채취해제허가를 얻었다.
호망어구에서 포획한 산란기 대구를 인위적으로 인공수정을 시켜 적지해역에 방류할 예정이며, 시가 보유하고있는 12대의 인공부화기를 이용해 수정란을 부화시킨 후 대구 자어를 진해만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대구자원의 지속적인 활용을 위해 2006년부터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을 실시해왔다.
이 사업은 현재까지 8억8400만원을 들여 189억 5400만란을 방류했다. 과거 미당 30만원을 호가하던 대구를 현재 3~4만원에 구입가능하도록 대구 자원을 회복시켰다.
윤재원 창원시 수산과장은 “10여 년의 노력 끝에 대구자원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는 만큼 대구수정란방류사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꾸준히 방류사업을 시행해 수산자원증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