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군에 따르면 군의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명 미만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을 위한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마산대학교(산학협력단장 안인모)에서 수탁 운영한다.
이번에 설치된 지원센터는 예산 1억 원씩을 투입,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23개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관리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용 식단 및 위생·안전 관리 교육자료 개발해 급식소의 위생관리 지침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영양·식사 지도, 교육 지원 등도 실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운영으로 급식의 위생수준 향상은 물론 전문적인 맞춤형 영양관리를 통해 연령별 어린이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학부모들의 근심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