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해방지단 편성은 총 2개단 8명으로 산동·산서로 나눠 운영된다.
기간 중에 야생동물 피해농가가 신고를 하면 출동이 가능하므로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게 됐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청도경찰서와 협의해 총기 안전관리를 잘 준수하는 모범엽사를 방지단으로 선정했다.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9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피해예방시설인 전기울타리 및 철선울타리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율 군수는 “최근 잇따른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이 큰 역할을 할 것이며, 군도 군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