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경제활력 시민체감도를 높이고, 재정집행이 민간의 소비·투자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민간이전경비 등에 대해서는 집행 후 일선 현장까지의 실 집행률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에도 지난해 상반기 집행계획 수준으로 추진하고 연초 예상되는 재정 및 소비 위축 가능성에 대비해 1분기 조기집행 목표를 30%로 설정했다.
이영호 창원시 기획예산실장은 “재정 조기집행은 단순한 예산집행이 아니라 중앙부처, 전 자치단체, 공사·공단이 참여하는 행정수행 능력평가는 물론 2016년 국·도비 확보전략 선점을 위해 재정 조기집행 목표액 이상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