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 올 지방교부세 역대 최대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04010000835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1. 04. 09: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창원시는 올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지방교부세(보통교부세)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보다 196억 원(6.8%)이 증가한 3062억 원의 지방교부세를 지원 받게됐다. 이는 역대 최대이며 경남도내 지자체 가운데 최고다.

시는 교부세가 크게 늘어난 것이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교부세 감액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했고, 도로, 하천, 보건시설 등 지방교부세 산정에 필요한 통계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업무추진비 경비 절감 등 재정건전화를 이룬 결과로 평가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확보된 교부세를 활용해 ‘도약의 새시대 큰 창원’을 위한 지역현안사업 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