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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 활동에는 청도군이 추진하고 있는 ‘신의 물방울’ 요우커(중국관광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청도소싸움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DVD와 2016년 개장 안내문 과 청도군 관광여행 안내책자를 함께 동봉해 전국 각 여행사에 우편으로 배송했다.
박문상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은 “청도소싸움경기가 관광코스에 포함되도록 여행사에 직접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외 관광객을 크게 늘려 올해 자립경영 원년의 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청도소싸움경기장은 우천시에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세계 최초 국내 유일의 소싸움돔경기장으로 총 1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석과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9일 개장해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12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