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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15년도 재난관리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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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1. 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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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_2015년도_재난관리_종합평가_우수기관_선정_
남양주시는 2015년도 재난관리에 대한 경기도 31개 시·군 재난관리종합평가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겨울철, 재난관리 3개 분야를 실시해 지자체의 책임성 강화 및 여름철·겨울철 자연재난사전대비 선진재난관리체계구축, 무더위쉼터 점검, 풍수해대피 훈련, 어린이, 노인, 여성 등 재난취약계층 안전종합대책 및 위기관리매뉴얼 작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2016년도 경기도 재정인센티브 3억원을 지원받으며, 경기도를 대표해 1월 중순에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중앙합동점검단의 평가를 받게 되며 전국평가에 우수기관 선정시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시는 2014~2015년 겨울철 사전대비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15~2016년에도 겨울철 사전대비 점검시에도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항시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구축과 읍면동 담당자 지정제 운영, 강설예보시 사전 제설제 살포, 응급 복구장비 및 방재물자 사전확보, 겨울철 주민행동요령 홍보, 폭설대비 시범훈련실시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체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난관리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층 더 재난관리의 역량 강화에 노력한 것을 시사하며 남양주시가 재난에 강한 도시가 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지속적인 재난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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