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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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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1. 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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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서장 정현모)는 겨울철 잦은 화재 발생에 따른 시민들의 인명 피해 및 재산피해를 줄이고자 선제적 화재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겨울철 화재발생은 감소추세이나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은 연중 인명피해(사망 또는 부상)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구리소방서에서는 시민들이 겨울철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119안전문화운동 전개 △대형화재 감소 대책 중점추진 △인력·장비 가동 100% 유지 △지역·환경 특성에 따른 특수시책 추진 등 중점과제를 추진하여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화재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이병선 구리소방서 재난안전과장은 “겨울철에는 특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율이 높다”며 “난방기 등 화기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재를 예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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