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까지 실시되는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 편익 증진과 행정 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하고, 오는 4월 13일에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중점조사대상은 거주지 변동 후 미 신고자와 부실 신고자, 거주불능장소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자, 사망으로 의심되는 자 등이다.
시는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등에서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 등록된 자는 적극적으로 재등록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본 일제정리 기간 동안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75%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