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최고 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 국내외 농업여건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업의 6차산업, 농촌자원 개발과 관광산업 연계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교육일정은 △기후변화(11일) △감(12일) △양파(13일,15일) △한우(14일) △GAP(18일) △고품질쌀·농기계(19·20·22·26·28일) △양봉(21일) △블루베리(25일) △6차산업(27일) △농식품(29일)로 10개 과정이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 및 읍면사무소에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행복도시·부자의령을 만들기 위해 과정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새로운 실용기술 이론과 농촌자원 개발 등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