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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구리시보건소에 따르면 국가 암 검진 사업은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 시행중이다.
구리시는 그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에 대한 암 검진 홍보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적극적으로 국가 암 검진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 시는 저소득층에 대한 국가 암 검진 수 검률을 높이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검진의료기관과의 적극적인 연계로 암 진단을 받으면 국가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암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목적사업에 부합하는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 검진도우미 연결을 통한 거동 불편자 검진기관 동행, 검진희망 의료기관 예약 및 검진 안내, 자원봉사자를 통한 검진키트 배부, 검진대상자 1대1 맞춤형 검진홍보 및 독려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최애경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100세 건강 행복한 구리시’를 위해 암 예방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암 검진 인프라 등을 활용해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암 정보를 제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100세 건강 시대에 동참토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