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아트홀 ‘2016년 별들의 향연’ 라인업 예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1201000647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1. 12. 14: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아트홀 야경전경
구리시 문화공간 구리아트홀 야경
구리아트홀이 ‘2016년 상반기를 빛낼 기획프로그램 라인업을 12일 공개했다.

오는 21일 지휘자 금난새의 ‘신년 살롱 음악회’를 시작으로 개관 3주년 기념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리사이틀’, 판소리 명창 안숙선의 작은 창극 ‘심청가’ 등 거장들의 수준 높은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구리아트홀의 가장 사랑 받는 시리즈로 입지를 굳힌 ‘라이브 온 스테이지’ 가 이어진다.

‘공연의 신’ 이승환과 김장훈이 각각 단독 콘서트를 벌이며, ‘2014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스나키퍼피’와 뉴욕 현대음악의 대표주자 ‘뱅 온 어 캔 올스타(Bang on a Can All-Stars)’의 내한공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첫 선을 보여 스탠딩 콘셉트로 호평을 받은 ‘인디스탠시리즈’는 2년 연속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한 글렌체크와 싱어송라이터 ‘전기뱀장어’의 합동 콘서트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구리아트홀은 새로운 기획시리즈로 ‘여심저격 아침콘서트’를 야심차게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평일 오전 시간대에 여성관객들의 취향을 겨냥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인다.

봄에는 이현우, 김정민, 김형중이 발라드 콘서트를 선보이며, 가을에는 박학기, 유리상자의 박승화, 자전거 탄 풍경의 강인봉이 포크 콘서트를 펼쳐 여심을 저격한다.

2016년 상반기 기획프로그램 전체 일정은 홈페이지, 페이스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조기예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고 전화(031-550-8800~1)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