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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에 따르면 사할린 동포들은 2010년 남양주시 진접읍 휴먼시아 아파트에 32가구 59명이 처음 입주를 시작해 현재 30가구 52명이 생활하고 있다.
남양주시에서는 사할린 동포들의 정착과 안정을 위해 북부희망케어센터가 지역자원을 연결하고 나들이와 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제2의 고향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고 있다.
이석우 남양주 시장은 “고국으로 돌아와 남양주시에 정착한 사할린 동포들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역사회단체의 참여를 당부하고 시에서도 찾아가는 행정으로 적극 도울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