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업은 에너지절감형 다겹보온커튼, 양액재배시설, 자동개폐장치 등 생산시설 현대화다.
특히 에너지절감사업은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필수 시설로 다겹보온커튼의 경우 5겹 이상(보온율 70%이상) 보온자재를 사용해 보온율 상승에 기대효과가 크다.
시설원예현대화사업은 공선출하조직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은 물론 노동력 절감 등으로 농가소득안정과 수입개방 농산물에 경쟁력을 제고한다.
최용균 소장은 “FTA 등 시장개방에 따른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원예 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현대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