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점검은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시청·구청합동단속반(6개반 24명)과 함께 창원시 전 지역에 소재한 편의점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합동점검반은 △식품 및 기구류 등 위생적 관리 △식자재 보관 및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온도 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을 점검한다.
김이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겨울철에도 식중독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물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으로 시민 스스로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