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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반· 휴게음식점 위생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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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1. 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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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시민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시청·구청합동단속반(6개반 24명)과 함께 창원시 전 지역에 소재한 편의점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합동점검반은 △식품 및 기구류 등 위생적 관리 △식자재 보관 및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온도 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을 점검한다.

김이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겨울철에도 식중독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물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으로 시민 스스로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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