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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아트홀, 21일 금난새와 함께하는 신년살롱음악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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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1. 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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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
구리아트홀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새해 첫 공연으로 ‘금난새와 함께하는 신년살롱음악회’를 연다.

구리아트홀 기획공연 때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지휘자 ‘금난새’가 이번에는 해설과 지휘를 맡아 클래식 초보자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특별한 연주회를 마련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안토닌 드보르작 국제 챔버 뮤직 등 세계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슬로바키아 출신 현악 사중주단 ‘무하 콰르텟(Mucha Quartet)’, 유럽 등에서 호평 받으며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 뉴월드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단원이 주축이 된 ‘카메라타 S’ 등 실력파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헨델, 라벨, 비발디, 레스피기 등 세기의 작곡가들이 남긴 아름다운 현악 연주곡들이 선보이게 된다.

현재 예매가 가능하며 티켓가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구리아트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31-550-8800~1) 하면 된다.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분, 강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수도권 동북부의 문화예술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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