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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민과 공무원이 동등한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토록 하기 위한 취지로 인허가 공무원이 보는 컴퓨터 모니터를 같이 보면서 의논하고 고심하는 행정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읍장실을 민원실로 위치를 바꾸고 기존 읍장실은 오픈된 상담실로 활용하는 등 사무실 공간배치도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가는 의미 있는 한걸음을 내디뎠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부지에 보건·복지·고용·주거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희망케어센터를 통합하여 운영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이미 건축비를 확보해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 우리나라에 참다운 행정복지센터, 나아가 복합커뮤니티 센터의 롤모델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