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지역특산품 감말랭이 경매 마무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21010013381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1. 21. 12: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감말랭이 경매종료
20일 청도농협 농산물산지공판장(청도읍 고수리)에서 청도대표 특산물인 청도반시를 활용한 감말랭이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청도농협 농산물산지공판장(청도읍 고수리)에서 지난해 12월 16일부터 매주 수요일 마다 6회 실시된 청도 대표 특산물인 청도반시 감말랭이 경매가 20일 종료됐다.

21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의 감말랭이 경매를 통해 생산농가의 판매기회 확대 및 가격안정을 도모했다.

생산자는 고품질 감말랭이 생산에만 전념하고 중간도매인은 좋은 가격에 우수한 상품을 구입해 생산자와 구매자가 상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경매는 1만1870㎏의 고품질 감말랭이가 평균 약 8400원/㎏에 거래됐다.

6회의 경매결과 전년대비 수량은 147%, 가격은 125%가 상승된 수준으로 총 74톤의 경매가 이루어졌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군의 특산품인 청도반시를 가공한 감말랭이 경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역할을 해준 생산농가와 도·소매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