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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22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판매우수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2016 기아 스타 어워즈’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선 지난해 120대 이상 판매한 112명에게 ‘기아 스타’ 180대 이상 판매한 19명에게 ‘기아 슈퍼스타’ 전국 상위 판매 순위 10명에게 ‘기아 판매왕’상을 수여했다.
정송주 부장은 2010년에 423대를 팔아 개인 연간 최대 판매대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대수 4369대를 기록하고 있다.
정 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마케팅 전략과 시장상황 예측 덕분에 좋은 판매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11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저와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도움을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정송주 영업부장에게 K7, 판매량 2위를 기록한 정태삼 전주지점 영업부장에게 K5, 3위인 진유석 신구로지점 영업차장에게는 K3를 부상으로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