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토목직 공무원 90명으로 구성된 설계단은 174건의 각종 건설사업에 대하여 자체적으로 측량 및 설계를 한다.
이를 위해 지난 21일에는 조기발주 설계단 회의를 개최해 설계 노하우를 공유하며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앞으로 설계단원들에게 설계기술 등의 전수 및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반 4개를 편성하고 신규공무원의 빠른 업무이해를 돕고자 멘티·멘토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조기발주 설계단 운영으로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0억여원의 예산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6년 조기발주 설계단 운영으로 영농철 이전에 각종 건설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라며“예산절감은 물론 건설경기 활성화와 주민편익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