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핫 데뷔’ 현대차 신형 i20 WRC카, 몬테카를로랠리 3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25010015823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1. 25. 16: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차 월드랠리팀, 올해 첫 몬테카를로 랠리 3위
2016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현대자동차 신형 i20 월드랠리카가 비포장 눈길을 질주하고 있다. / 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이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올해 첫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3위로 입상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부터 지난해 개발한 신형 i20 WRC 모델을 처음 실전 투입했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1∼24일 총 16개 스테이지 380㎞의 거리를 달리는 1차 WRC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선수인 티에리 누빌이 종합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누빌 선수 외에 다니 소르도 선수가 6위에 올라 팀 포인트 25점을 획득, 폴크스바겐 모터스포츠팀과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미쉘 난단 현대차 월드랠리팀 총책임자는 “수많은 스탭들의 헌신적인 팀플레이 덕분에 새해 첫 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를 수 있었다”며 “올 한해도 최고의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WRC는 1년간 5개 대륙에서 총 14개의 대회로 치러진다. 일반도로에서부터 산길·눈길 등 극한의 상황에서 차량의 내구성과 주행성능을 겨룰 수 있어 자동차 경주에서의 ‘철인 경기’로 비유되기도 한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