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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율 청도군수 와 예규대 군의장을 비롯 군의원, 지역농협장, 산림조합장, 청도반시연합회 임원, 생산자단체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FTA, TTP체결 등 수입농산물 개방 확대와 군의 특산물인 청도반시의 생산량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가격하락이 우려되는 청도반시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토론회는 성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특강 후 자유토론 및 질의답변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특산물인 청도반시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이 교환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 반시 가격의 하락으로 근심 하고 있는 생산 농가를 위로하고, FTA, TTP체결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청도반시 생산농가와 힘을 합쳐 슬기롭게 위기를 같이 헤쳐나갈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