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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첫째 주 목요일 ‘민원인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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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기자

승인 : 2016. 01. 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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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
강원 영월군(군수 박선규)이 오는 2월부터 매월 첫째 주 목요일을 ‘민원인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영월군은 2013년부터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 세무 문제에 있어 상담이 필요한 직원과 군민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민원인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민원인의 날’ 운영을 위해 전문상담가로 위촉한 김재성 변호사와 위재민 세무사는 바쁜 일정에도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일관된 무료상담을 실시해 지금까지 21회, 총 100여 건의 무료 상담을 통해 군민들의 고충 해결했다.

군 관계자는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군청 민원봉사과 종합민원담당(033-370-26741)에게 사전 신청을 하면 다음 월 첫째 주 목요일에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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