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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학습의 동행, 노동·복지를 연계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0년 9월에 개강한 구리시 평생교육원은 그동안 총 300개 강좌가 진행돼 지난해 한해 동안만 1,200여명의 시민이 배움을 익히고, 수료자 중에서 일부는 배움을 통해 취업 또는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도 했다.
이번 수료식은 2015년 9월에 개강해 2016년 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 평생교육원 37개 강좌를 묶어서 합동으로 진행했다. 하반기에 수강한 인원은 총 695명이며 평생교육원 규정에 따라 수료증을 받는 사람은 471명이다.
이중 일부 수료생들은 바리스타 자격증 등 다양한 자격증과 지도사 과정을 함께 이수해 각 과정별로 자격증과 수료증을 동시에 취득하기도 했다.
한편 2016년 상반기 강좌는 오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ll.guri.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강좌 및 다양한 신규강좌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